재고는 있는데 로트가 없다 — 입고에서 끊긴 LOT 전파 추적기
자재투입 화면에서 재고는 있는데 로트가 “없음”으로 나오는 버그. 뿌리는 화면이 아니라 구매입고가 로트를 전파하지 않던 것이었다. 입고번호를 사내 로트로 재사용하고, 외부업체 로트는 컬럼을 분리하고, 기존 재고는 백필로 소급한 MES 유지보수 실전 기록.
자재투입 화면에서 재고는 있는데 로트가 “없음”으로 나오는 버그. 뿌리는 화면이 아니라 구매입고가 로트를 전파하지 않던 것이었다. 입고번호를 사내 로트로 재사용하고, 외부업체 로트는 컬럼을 분리하고, 기존 재고는 백필로 소급한 MES 유지보수 실전 기록.
Vite가 만들어준 React 프로젝트를 코드 쓰기 전에 해부했다. package.json은 build.gradle이었고, 진입점 사슬은 index.html→main.tsx→App.tsx였고, JSX의 첫인상은 “함수가 HTML을 리턴한다고?”였다. Java 개발자의 React 입문기 2편.
“하위 파트를 변경하면 상위 BOM 리비전도 올라야 하는 것 아닌가?” 유지보수 중 생긴 의심을 독립 분석 스레드 3개로 교차검증해 확정했다. 상위 롤업 로직의 부재, 유니크 제약 없는 최신본 플래그, 예외를 삼키는 catch가 만드는 반쪽짜리 행 — 레거시 PLM 리비전 감사 기록.
설비이력에서 하나를 클릭하면 다른 설비까지 같이 선택되는 버그. 원인은 코드가 아니라 설비코드가 빈 데이터 13건이었다. 프론트 수정 대신 채번 규칙을 만들어 데이터로 해결하고, 같은 이름의 컬럼이 전혀 다른 값을 담고 있던 함정까지 — MES 유지보수 실전 기록.
파이프라인 코드를 고쳐봤자 기존 34편은 그 코드를 거치지 않았다. 태그 미적용 33편, 본문 검증 임계값 500자, excerpt 내용 무검증 — 실제 코드를 뜯어보니 나온 허점 3가지를 기록한다.
애드센스 ‘가치 없는 콘텐츠’ 탈락 이후 의지가 아닌 코드로 바꿨다. 13개 고정 태그 시스템, 일반론·재탕 금지 조건을 Claude Code 지시문에 추가한 실제 파이프라인 개선 기록.
레거시 PLM의 형상관리를 SVN에서 git으로 이관했다. 히스토리냐 스냅샷이냐의 결정, 이관 중에도 계속 커밋이 쌓이는 “움직이는 타깃”을 기준 리비전으로 못 박아 따라잡은 과정, 도구 전환과 워크플로우 전환을 분리한 이유까지.
정보처리기사 기출 5개년을 담을 학습 앱을 직접 만들기로 했다. 4년차 Java 백엔드 개발자가 AI에게 코드를 시키지 않고 튜터로만 쓰면서 React를 밑바닥부터 배우는 기록 — Vite+TypeScript 세팅과 ESLint를 고른 이유까지.
로컬 Task Scheduler를 버리고 GitHub Actions + anthropics/claude-code-action으로 전환한 이유와 실제 daily-post.yml 설정, 삽질 포인트 4가지를 공개한다. 클라우드 자동화 비용은 실질적으로 0원이다.
Threads에 이어 X(Twitter) API v2를 발행 파이프라인에 붙였다. OAuth 1.0a 인증 삽질, 채널마다 다른 URL·글자 수 규칙, 실패해도 발행은 살아남게 만든 격리 구조까지 실전 기록으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