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는 있는데 로트가 없다 — 입고에서 끊긴 LOT 전파 추적기
자재투입 화면에서 재고는 있는데 로트가 “없음”으로 나오는 버그. 뿌리는 화면이 아니라 구매입고가 로트를 전파하지 않던 것이었다. 입고번호를 사내 로트로 재사용하고, 외부업체 로트는 컬럼을 분리하고, 기존 재고는 백필로 소급한 MES 유지보수 실전 기록.
자재투입 화면에서 재고는 있는데 로트가 “없음”으로 나오는 버그. 뿌리는 화면이 아니라 구매입고가 로트를 전파하지 않던 것이었다. 입고번호를 사내 로트로 재사용하고, 외부업체 로트는 컬럼을 분리하고, 기존 재고는 백필로 소급한 MES 유지보수 실전 기록.
Vite가 만들어준 React 프로젝트를 코드 쓰기 전에 해부했다. package.json은 build.gradle이었고, 진입점 사슬은 index.html→main.tsx→App.tsx였고, JSX의 첫인상은 “함수가 HTML을 리턴한다고?”였다. Java 개발자의 React 입문기 2편.
애드센스 재심사 신청 이틀째, 기다리는 동안 publish_draft.py 코드를 처음부터 다시 읽고 36편 발행 이력 데이터를 분석했다. 21일간 13편, 초반 매일→후반 격일로 변한 발행 패턴과 코드에서 발견한 개선 여지를 기록한다.
“하위 파트를 변경하면 상위 BOM 리비전도 올라야 하는 것 아닌가?” 유지보수 중 생긴 의심을 독립 분석 스레드 3개로 교차검증해 확정했다. 상위 롤업 로직의 부재, 유니크 제약 없는 최신본 플래그, 예외를 삼키는 catch가 만드는 반쪽짜리 행 — 레거시 PLM 리비전 감사 기록.
애드센스 탈락 후 7일 동안 파이프라인 수정, 태그 정비, 34편 전수 점검을 마치고 드디어 재심사 신청 버튼을 눌렀다. 준비 과정과 신청 당일의 솔직한 기록.
설비이력에서 하나를 클릭하면 다른 설비까지 같이 선택되는 버그. 원인은 코드가 아니라 설비코드가 빈 데이터 13건이었다. 프론트 수정 대신 채번 규칙을 만들어 데이터로 해결하고, 같은 이름의 컬럼이 전혀 다른 값을 담고 있던 함정까지 — MES 유지보수 실전 기록.
파이프라인 코드를 고쳐봤자 기존 34편은 그 코드를 거치지 않았다. 태그 미적용 33편, 본문 검증 임계값 500자, excerpt 내용 무검증 — 실제 코드를 뜯어보니 나온 허점 3가지를 기록한다.
애드센스 ‘가치 없는 콘텐츠’ 탈락 이후 의지가 아닌 코드로 바꿨다. 13개 고정 태그 시스템, 일반론·재탕 금지 조건을 Claude Code 지시문에 추가한 실제 파이프라인 개선 기록.
레거시 PLM의 형상관리를 SVN에서 git으로 이관했다. 히스토리냐 스냅샷이냐의 결정, 이관 중에도 계속 커밋이 쌓이는 “움직이는 타깃”을 기준 리비전으로 못 박아 따라잡은 과정, 도구 전환과 워크플로우 전환을 분리한 이유까지.
구글 애드센스에서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판정을 받았다. 32편을 발행했어도 일반론 하우투 구조의 글은 통과하지 못한다. 실제 탈락 글 패턴을 분석하고, Claude API → Claude Code 전환으로 구조적 품질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솔직하게 기록했다.